뇌파 데이터를 시각화하여 뇌의 기능적 상태를
지도로 그리듯 분석하는 객관적인 검사입니다.
주관적인 증상들을 수치화하여 개인에게
가장 적합한 맞춤형 치료 계획을 세우는 밑바탕이 됩니다.